김훈 <연필로 쓰기> > 오거서(五車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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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거서(五車書)
- 다섯 수레의 책
5101 bytes / 조회: 689 / 2019.03.30 00:34
감나무
김훈 <연필로 쓰기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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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과 산문을 두루 잘 쓰는 작가가 의외로 드문데 김훈은 둘 다 잘 쓰는 몇 안 되는 작가. 작가의 신간은 산문집.

 

(~3월 25일 구매자) 초판 한정 '양장본 - 연필 - 저자 친필사인' 3종 세트.

연필은 파버 카스텔.

요즘 온라인서점에 띄엄띄엄 접속하는데 마침 접속한 날 신간 소식을 발견하는 바람에 3종 세트를 품에 안았다. 놓쳤으면 세상억울할 뻔...흑...

 

친필사인은 사전예약자 1천명이라는 내용을 봤는데 관련 고지를 직접 본 게 아니라서 '친필 한정수량'이 정말 1천 부인지는 모르겠다. 다만 사인인쇄지를 삽지한 게 아니라 진짜 책 위에 (작가가)친필을 한 것이라 1천명일 수도 있겠다. 솔직히 친필은 작가를 직접 만나 책 내밀고 받는 게 의미 있는 게 아닌가도 싶지만 그렇다고 작가가 전국 순회를 할 수는 없는 일이니 현실적으로 이게 최선인 것 같기도 하다.

수도권은 어제부터 받았던데 그동안 긴가민가 하던, 지방은 당일배송 안됨을 이번에 제대로 확인했다. 어차피 당장 읽을 건 아니라 딱히 당일배송에 욕심이 있는 건 아니고, 그냥 그렇구나 했다.

  

작가의 신간이 기다려진다고 얼마전에 글을 썼는데 아마 은연 중에 신간이 나올 때가 됐다고 느꼈던 모양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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